종로 상가유리썬팅
약국 전면 통유리에 눈부심·자외선 차단 필름을 시공한 상가 시공사례입니다.
오후만 되면 조제실까지 들이치던 햇빛
대로변에 위치한 약국은 전면이 통유리라 개방감은 좋았지만, 오후 시간대가 되면 직사광선이 조제 공간까지 깊숙이 들어와 의약품 보관에도 신경이 쓰였습니다. 손님 응대 공간의 눈부심도 함께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영업시간 피해 이른 아침에 시공 완료
대로변 약국 특성상 오픈 전 짧은 시간 안에 작업을 마쳐야 했습니다. 전면 유리를 구간별로 나눠 순서대로 진행해, 영업 시작 전까지 정리를 마치고 손님 응대에는 지장이 없도록 했습니다.
이런 상가·매장에 추천합니다
- 오후 직사광선으로 매장 안쪽까지 더워지는 대로변 상가
- 진열 상품이나 의약품 보관에 자외선이 신경 쓰이는 매장
- 개방감은 유지하면서 눈부심만 줄이고 싶은 통유리 매장
- 영업시간을 피해 짧은 시간에 시공을 마쳐야 하는 상가
대로변 상가는 영업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픈 전이나 마감 후 짧은 시간에 맞춰 인력을 여유 있게 배치해 빠르게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전면 유리가 큰 만큼 한 번에 재단한 필름을 이음새 없이 붙이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창틀 규격을 미리 실측해 재단 오차를 줄였고, 접착 과정에서 기포가 남지 않도록 스퀴지 작업을 여러 차례 반복해 마감했습니다.
관리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시공 직후 며칠간은 창가에 물기가 남아 있을 수 있으나 자연 건조되며 사라집니다. 이 기간에는 창을 세게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일반 유리와 동일하게 물걸레로 닦아 관리하시면 되며, 별도의 세제나 코팅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약국처럼 의약품을 취급하는 매장은 자외선 차단 성능이 특히 중요합니다. 시공 전 자외선 차단율을 측정기로 확인하고, 시공 후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재측정해 실제 차단 효과를 수치로 안내해 드렸습니다. 대로변 매장은 유동 인구가 많아 시공 중에도 매장 이미지를 해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작업 구간을 안내 표지로 구분해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통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