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상가유리썬팅
전원주택 마당 쪽 통유리에 눈부심·열차단 필름을 시공한 주거공간 시공사례입니다.
마당이 훤히 보이는 창, 저녁 무렵 역광이 문제였습니다
남향으로 낸 통유리 창은 마당의 나무와 잔디가 한눈에 들어오는 게 장점이지만, 해 질 무렵이면 낮은 각도의 햇빛이 그대로 들어와 눈이 부셔 커튼을 계속 쳐 둬야 했습니다. 전망은 살리면서 눈부심만 줄이는 것이 이번 시공의 목표였습니다.
창틀 규격에 맞춘 정밀 재단으로 이음새 최소화
창마다 크기가 조금씩 달라 구간별로 실측한 뒤 개별 재단했습니다. 재단 오차를 줄이기 위해 여러 번 대조 확인을 거쳤고, 부착 후에도 이음새가 도드라지지 않도록 겹침 폭을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관리는 일반 유리창과 동일합니다
시공 직후 며칠간은 필름 가장자리에 물기가 살짝 남아 있을 수 있으나 자연 건조되며 사라집니다. 이 기간에는 창을 여닫을 때 가장자리를 세게 누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히 마른 뒤에는 일반 유리와 똑같이 물걸레나 유리 세정제로 닦아 관리하시면 되고, 별도의 관리 도구가 추가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주택 시공은 가족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이라, 작업 중 소음과 냄새를 최소화하는 제품과 접착 방식을 우선적으로 사용합니다. 시공 당일 바로 거실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공 순서는 사용 빈도가 낮은 창부터 시작해 거실 정면 통유리를 마지막에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접착 과정에서 기포가 남지 않도록 스퀴지 작업을 꼼꼼히 반복했고, 마감 후에는 각도를 바꿔가며 눈부심 개선 정도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이런 주택·전망 공간에 추천합니다
- 해 질 무렵 역광으로 눈부심이 심한 남향·서향 창
- 마당이나 정원 전망은 그대로 살리고 싶은 통유리
- 커튼을 항상 쳐 둬야 할 만큼 직사광선이 강한 공간
- 창틀 규격이 제각각이라 구간별 재단이 필요한 주택
주택은 창 방향마다 광량 차이가 커서, 방향별로 다른 차단율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확인 시 시간대별 햇빛 유입 각도를 함께 살펴보고 최적의 제품을 안내해 드립니다.